Result
+200%
광고 최적화 후 고객 유입 +200%, 2호점 기획 중
Before
월 방문 160팀
After
월 방문 312팀
01Before
막막했던 상황
압구정에 위치한 1인 코스 20에서 30만원의 프리미엄 파인 다이닝.
대표님의 니즈는 명확했습니다. '프리미엄'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대중성'도 잡고 싶다는 것.
두 가치는 보통 충돌하지만, 가능하다고 보고 우리에게 진단을 요청하셨습니다.
02Diagnosis
우리가 발견한 진짜 문제
정밀 진단 결과, 코스와 단품 사이의 예약 프로세스가 뒤엉켜 있었습니다.
대중 고객은 단품 페이지를 찾지 못해 이탈했고, 프리미엄 고객은 코스의 고급감이 먼저 느껴지지 않아 망설였습니다.
두 흐름을 분리하면 양쪽 다 살릴 수 있었습니다.
03Strategy
단 하나의 차별점
다이닝 코스와 단품 메뉴 예약 프로세스를 완전히 분리했습니다.
각 흐름의 랜딩과 메시지, 이미지를 별도로 설계했습니다.
광고도 두 그룹에 각각 다른 소재로 운영했습니다.
04Execution
어떻게 했는가
- 01예약 프로세스 분리 설계 (코스와 단품)
- 02랜딩 페이지 2종과 메시지 차별화
- 03구글과 메타 광고 그룹 분리
- 04압구정 파인다이닝 키워드 선점
- 052호점 오픈 기획 동반 진행
05Result
숫자로 보는 변화
신규 고객 유입
+200%
160팀 → 312팀
프리미엄 코스 비중
유지
객단가 보존
확장
2호점 기획 중
“
프리미엄과 대중성, 양립 불가능하다고 들었던 두 가지를 데이터로 풀어주셨어요. 2호점도 함께 기획 중입니다.
압구정 파인 다이닝 대표
06Closing
이 케이스의 본질
압구정 파인다이닝 마케팅 사례.
프리미엄과 대중성은 충돌이 아니라 '동선 분리'의 문제입니다.
관련 키워드
#압구정 파인다이닝#파인다이닝 마케팅#프리미엄과 대중성#예약 프로세스
